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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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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와의 10분

그는 공을 잡고 있을 때 보여주는 특유의 스타일과 우아함 때문에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그의 정열과 결단력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된다.

27세의 이 스트라이커는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맨유에서의 활약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는 인정했지만, 데뷔 시즌 동안 쏟아부은 노력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다. 틀림없이 더 이상이 있다...

맨유에서 보내고 있는 첫 시즌에 만족하고 있나요?
네, 지금까지는 만족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이 잘 풀리고 있지만, 계속해서 나 자신에게 더 이상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높은 기준을 세우죠. 제가 하는 모든 것에서 완벽해지고 싶어요. 언제나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은 압니다. 하지만 제 목표는 그래요. 완벽에 가깝다면 행복하겠죠. (웃는다)

토트넘전에서 골을 더하면서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렸죠. 당신이나 감독이 올 시즌 세운 목표가 있나요?
그런 식으로 목표를 세우는 선수들도 압니다. 스스로 수치를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려 하죠. 하지만 저는 아니에요. 저는 그저 팀에서 제 역할을 하고 싶고 골과 도움, 제 플레이를 통해서 맨유가 우승컵을 차지하는 걸 돕고 싶어요. 가장 중요한 목표는 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입니다. 만일 제가 10골, 15골을 터트리면서 그럴 수 있다면 좋겠죠... 아니면 제가 겨우 5골만 터트린 데도 가능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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