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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0/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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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컬럼

올드 트라포드를 찾는 에버턴을 환영한다. 적어도 나는 이 클럽이 지난 5년간 프리미어리그에서 커다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그곳에서 엄청난 리빌딩 작업을 하고 있다. 나는 에버턴이 지금의 위치에 이르기까지 그가 해낸 일들에 대해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의 불평하는 일이 없는 이 매니저는 클럽을 위해 수많은 일을 하며, 미래를 위한 야망을 불타우고 있다. 누구나 느끼고 있겠지만, 간단히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예를 들어, 에버턴은 대표 스트라이커가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 가운데에도 리그와 FA컵에서 리버풀을 만나 두 차례 모두 명예로운 무승부를 거뒀다. 그들은 상황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고, 리그 상위 6위권을 지켰다. 동시에 FA컵에서는 16강 진출을 위해 다음 주 리버풀과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로 인해 당초 월요일로 예정되어 있던 우리와 에버턴의 경기 일정이 토요일로 당겨졌다. 그리고 나는 우리의 경기력을 시험할, 무척 회복력이 강한 팀을 상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실 우리 팀에게 더 나은 경기력을 요구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우리는 지난 주말 FA컵에서 토트넘을 제치며 칼링컵 결승전 진출에 이어 컵대회에서의 선전을 이어갔고, 화요일 열린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는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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