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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0/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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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포제봉 인터뷰

2주일 전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포제봉은 교체선수로 쓰이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로드리고 포제봉은 이번시즌 칼링컵 이전 라운드에서 인상을 주었으며, 더비전 패배를 되갚아 주기위해 굳게 결심했다. 웸블리 출전기회에 영향을 받은 10대 소년 포제봉은 만약 오늘 저녁에 열릴 2차전 경기에 나가게 된다면 그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다…. 

프라이드 파크에서 열린 더비전에서의 경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매우 잘 뛰었다고 생각한다. 더비의 서포터들은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고, 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날 저녁의 승리를 가져갔고, 그럴만 했다고 말해야 한다. 크리스 커먼스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 그는 영리하고 까다로운 선수였다. 그는 아주 좋은 골을 넣었다.

경기 후 드레싱 룸의 분위기는 어떠했는지?

우리는 실망했지만 2차전에서는 결과를 바꾸겠다는 결심도 했다.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을 때는 그 다음에는 더 잘하고 싶게 만든다. 나는 1차전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계속해서 열심히 훈련을 해왔기 때문에 오늘밤 출전할 기회를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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