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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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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엘: 이 클럽을 사랑한다

1년 전 쌍둥이인 파비우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할 때까지만 해도 하파엘은 유명한 선수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미 세계 챔피언에 등극한 그는 화려한 데뷔 시즌을 통해 더 많은 우승컵을 노리고 있다...

1년 전 맨유에서 훈련을 시작했죠. 지금까지 빠르게, 많은 걸 이뤄냈다고 생각하나요?
입단한 이후 거의 1년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죠. 8월에 피터보로와의 경기에서 나서게 됐을 때는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 빨리 기회가 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제 능력을 믿곤 있었지만, 처음에는 훈련 성과가 좋지 않았거든요. 처음으로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감독님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이 클럽을 사랑하기 때문에 정말 환상적인 일이었죠. 이미 이 클럽에 오래, 아주 오래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1년 전에는 경기에 나서지도 못했지만, 이제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있으니 대단한 일이죠.

이제 맨유는 브라질 출신 선수가 꽤 있습니다. 덕분에 편안함을 느끼나요?
네, 무척요.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브라질 출신 선수가 하나도 없었고, 포르투갈어를 할 줄 아는 선수도 호날두뿐이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나니와 안데르송, 호날두, 마누초, 호드리고 (포제봉), (에반드로) 브랜당이 있죠. 물론 제 형제인 파비우도 있고요. 아주 좋은 일이고, 제가 포르투갈 어를 알 수 있으니 무척 도움이 되기도 해요. 하지만 영어를 배우는 데는 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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