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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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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조니 에반스

만약 맨유라는 큰 무대에 서게 된다면 대사를 틀릴 수 없을 것이다. 다행히도 조니 에반스는 이번시즌 많은 경기에서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맨유의 수비 심장부에서 뛸 수 있었다.

최근 몇주간 지속된 리오 퍼디낸드의 등 경련은 우승을 향한 맨유의 야망에 잠재적인 타격을 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리오를 대신하는 에반스가 네마냐 비디치와 함께 아주 훌륭한 경기를 펼쳐 리오의 부재를 사소한 불편함으로 만들었고, 에반스의 능력을 소개하는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전 맨유 수비수 데이비드 메이는 United Review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경기는 환상적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 수준의 경기를 보여주었다. 나는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첼시와의 경기에서 그가 뛰어난 경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했다. 그는 그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감독과 주변 선수들에게도 그에대한 믿음과 신뢰를 심어준다.”

이제 겨우 21살이 된 벨파스트 출신의 센터백, 에반스는 선덜랜드에서의 성공적인 임대기간 동안 현저히 두드러졌다. 그리고 그와 계약을 하기 위한 아우성이 있었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 가치있는 아카데미 출신 선수가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이번시즌 리오 퍼디낸드와 비디치의 대리역할을 확실히 해내며 확실한 잠재력을 보여주었고, 그의 플레이는 그의 재능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신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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