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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4/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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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게리 네빌

맨유 팬들에게는 게리 네빌의 복귀와 경기력 보다는 안도를 표하는 시선이 더 많았을 수도 있다. 네빌이 계속되는 부상이라는 악몽을 견디는 동안 클럽의 가장 충성스러운 선수의 경력이 끝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있었다.

이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진영은 시즌 후반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네빌은 그의 많은 경험들이 클럽에게 도움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 그리고 전 맨유의 풀백, 아서 알비스톤은 네빌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기뻐한다.

알비스톤은 “그는 값을 매길 수 없다”라며 “그는 지난 18개월 동안 부상에 몸부림쳐야 했지만, 그의 경험은 폴 스콜스와 라이언 긱스의 경험과 함께 중요해질 것이다. 그리고 가장 대견한 것은 네빌이 시즌이 절반가량 남은 상태에서 그의 전력을 되찾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알비스톤은 1974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맨유에서의 14년 동안 거의 500회 출전을 기록했다. 그는 네빌이 최근의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올드트라포드에 줄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는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작은 부상에도 민감해지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네빌이 리저브팀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봤지만, 그에게 정말 필요했던 것은 1군팀으로 돌아와 경기를 지휘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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