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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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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와의 10분

네마냐 비디치는 맨유가 리그에서 1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영국 기록을 수립하는 동안 매 경기에 출전했다. 그리고 그는 그 사이 8명의 다른 수비수들과 호흡을 맞춰야 했다. 존 오셰이는 11경기, 리오 퍼디낸드는 7경기에 출전했으며 하파엘과 게리 네빌, 조니 에반스는 각각 6경기씩을 소화했다.

이 중앙 수비수는 그동안 보여준 활약 덕분에 '1월의 바클레이스 선수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그에게서 축제 기분을 찾아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는 풀럼전에서도 여전히 상대의 공격을 봉쇄할 것이며, 개인적인 영광이나 기록보다는 더 큰 목표를 위해 달릴 것이다. 우승컵을 품에 안는 것 말이다.

프리미어리그 무실점 기록을 경신한 것이 얼마나 만족스럽나요?
새로운 기록을 수립한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죠. 팀의 모든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야 해요. 모두 잘 뛰어줬고, 그래서 가능했던 일이었죠. 맨유는 대단한 팀입니다. 그래서 수비수들도 자기 일을 하기가 쉬워지죠.

13경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1-0으로 승리했던 경기들이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해요. 그런 경기 결과가 나올 때는 한 골만 허용해도 승점 2점을 잃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기록에 대해 생각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진 않습니다. 물론 그런 일이 싫다고 말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우리는 수비수로서 임무를 다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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