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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9/0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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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것을 노리는 호날두 1

이제 24세가 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충분히 많은 것을 이루었다. 오히려, 23살 한 해 동안 이뤄냈던 업적을 반복하라고 하는 것이 무리한 요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근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와 만난 호날두는 지금까지의 영광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야망을 불태우고 있다...

2008년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환상적인 한 해였죠. 우리는 가장 중요한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았어요. 게다가 저는 중요한 상도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 환상적이라고 할 수밖에요. 우리가 이뤄낸 업적에 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느낍니다. 단지 저뿐만 아니라 클럽과 선수 모두에 대해서요.

당신은 2006/07시즌에도 23골을 기록하며 ‘올해의 선수상’을 2연패 했죠. 그보다 더 나은 한 해를 보내게 될 거라고 예상했나요?
솔직히 말해서, 아니요. 하지만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었고, 무엇이든 가능하리라고 생각했어요. 시즌 초반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고, 전보다 더 잘해야 한다고 마음먹었죠. 출발이 좋았어요. 팀은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기 시작하고, 저는 골을 터트리기 시작하고, 모든 게 자연스레 흘러갔죠.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에서 42골을 기록할 수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해봤어요. 그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었죠.

‘유럽 축구 선수상’은 개인적으로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저는 언제나 그 상[발롱도르]을 수상하는 건 특별한 일이라고 얘기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린 시절 에우제비우가 그 상을 수상하는 것을 봤고, 그 다음은 루이스 피구였어요. 그래서 만일 기회가 온다면, 나도 그들처럼 그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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