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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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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것을 원하는 호날두 2

1편에 이어....

이제 24세가 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충분히 많은 것을 이루었다. 오히려, 23살 한 해 동안 이뤄냈던 업적을 반복하라고 하는 것이 무리한 요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근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와 만난 호날두는 지금까지의 영광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야망을 불태우고 있다...

유럽 축구 선수상 개인적으로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저는 언제나 그 상[발롱도르]을 수상하는 건 특별한 일이라고 얘기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린 시절 에우제비우가 그 상을 수상하는 것을 봤고, 그 다음은 루이스 피구였어요. 그래서 만일 기회가 온다면, 나도 그들처럼 그 상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었죠. 꿈이 현실이 된 거예요. 저는 언제나 최고가 되길 바라고 향상되길 바랍니다. 그게 제가 이 클럽에 있는 이유죠. 이 클럽은 모든 것을 갖고 있어요. 저는 언제나 무언가를 배우고,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뛰어요. 최고의 클럽에 있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지 베스트와 바비 찰튼, 데니스 로의 뒤를 이어 맨유 선수로는 번째로 발롱도르를 수상했죠. 기분이 어땠나요?
엄청난 성과죠. 사실 그 선수들이 맨유에서 마지막으로 발롱도르를 받은 선수들인지도 몰랐어요. 시상식이 열리기 한 주 전에야 몇몇 사람들이 가르쳐줬죠. 잡지를 통해서도 읽었고요. 클럽 역사의 한 부분이 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진정한 영광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 사실이 무척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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