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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박지성, '내가 맨유맨으로 남고픈 이유는...'

몇몇 영국 언론이 ‘산소탱크’ 박지성(28)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재계약 관련 보도를 내놓은 가운데, 재계약 당사자인 박지성이 ‘왜 맨체스터에 남아야 하는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았다.

지난 2005년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던 PSV아인트호벤(네덜란드)에서 맨유로 이적, 현재 2010년 7월까지 계약이 유효하다. 재계약에 성공하는 대다수 맨유 선수들은 보통 만료를 6개월~2년 정도 앞두고 재계약 협상에 돌입하는데, 박지성의 경우 지난 1월까지 맨유와 재계약에 대한 협상을 펼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박지성은 인터뷰에서 자신이 오래도록 맨유에 남고 싶어하는 이유에 대해 “떠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뛰고 있고, 굳이 다른 팀으로 옮길 이유가 특별히 없다”며 호날두, 루니, 베르바토프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하고 있는 현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물론 이전에도 박지성은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래도록 맨유맨으로 남고 싶다”며 재계약 의사가 있음을 밝혀왔다. 뿐만 아니라 그의 부친, 에이전트 등 주변인들 역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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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맨유맨으로 남고싶다."

"떠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뛰고 있고, 굳이 다른 팀으로 옮길 이유가 없다"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