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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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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인터뷰, '월드컵은...'

언제나 그라운드 구석구석을 누비며 맨유팬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하는 '산소탱크' 박지성이 ManUtd.kr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맨유에서의 생활, 활약 그리고 자신이 속한 한국 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맨유는 이에 ManUtd.kr을 통해 팬들에게 여러 차례에 나누어 박지성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아시아의 자존심’ 박지성(28)이 지난 2일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2018-2022 월드컵 개최 의사 표명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지성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개최된다면) 경제적으로 국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축구 선수들 팬들 모두에게 상당한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시 한 번 한반도에 ‘붉은 물결’이 몰아치길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특히 그는 “많은 이들이 2002년을 기억하는데, 실현 가능성을 믿고 기대감을 갖고 있다”며 “특히 축구 선수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큰 기회가 될 것인데, 2002년 당시 (시차, 환경 홈 팬의 응원 등) 유리한 점이 많았기에 좋은 성적을 냈고, 이후 (예전보다)많은 선수들이 유럽으로 진출할 수 있었다”며 월드컵 이후 자신을 비롯하여 이영표, 설기현 등 월드컵 스타들이 유럽 빅리그에 진출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K-리그 역시 당시 많은 인기를 누리는 등 월드컵 덕분에 한국 축구의 중흥기가 도래했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마 2018년이면 내가 뛸 수 없겠지만 다시 한 번 한국에서 월드컵을 개최하겠다는 것은 축구팬 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에게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월드컵 개최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감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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