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페이지 1 중 2 다음 » 

인터뷰 -웨스트햄전 앞둔 박지성의 각오

오는 8일(이하 현지시간)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이하 웨스트 햄)와의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를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이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대한 각오와 함께 웨스트 햄전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2005년 잉글랜드 진출 이후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고 있는 박지성은 인터뷰에서 “(지난 경기 이후) 며칠 푹 쉬었기에 몸 상태는 좋다. 부상 같은 것도 전혀 없고, 컨디션 역시 아주 좋다”며 최고의 컨디션으로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 출격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렸다.

박지성은 지난 해 9월 21일 첼시전 득점으로 맨유 입단 통산 9골을 기록했지만, 이후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일부에서 ‘득점력이 부족하다’ 또는 ‘아홉 수에 걸렸다’는 등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본인 역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골’이라는 것을 알고 거친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매 경기 과감한 슈팅을 선보이는 등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지성은 “많은 것들이 한 경기를 구성하고 있는데, 그 중 득점이라는 요소가 팀을 승리라는 결과물로 이끌 수 있는 부분이다”며 득점의 중요성에 설명하는 한편, “내 자신 역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골을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남은 시즌 동안 득점을 위해 지속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그는 팀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무실점 행진도 중요하지만, 경기를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웨스트 햄과의 경기는 항상 어려웠고, 최근 웨스트 햄이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