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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3/0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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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와의 특별한 인터뷰

우리 한국 팬들에게 사람이 반가운 이유는 아마도 그가 우리 박지성 좋은 친구로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일 것이다 . 간간히 방송을 통해 엿볼 있는 그의 낙천적 성격은 우리에게 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 ‘ 나는 바보입니다 ’, ‘ 지성 , 영국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아 ?’ 등의 거침없는 언변의 소유자 . 파트리스 에브라와 가진 특별한 인터뷰를 소개한다 .

우리 팬들에게도 친숙하지만 아마도 그는 올드 트라포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중 한 명일 것이다. 지난 시즌 출전 선수 명단을 보면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파트리스 에브라일 것이다. 하지만 이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언제나 그는 묵묵히 맨유의 ‘철벽 수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고, 이번 주말 버밍엄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그의 각오를 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에브라! 프리 시즌을 정말 바쁘게 보냈어요. 아시아도 다녀가고, 독일에서 아우디컵도 소화했어요. 많은 경기를 가지긴 했지만, 그래도진짜시작은 이번 주말인데, 많이 기다려지세요?
네, 물론이죠. 기다릴 수 없을 지경이에요. 축구 선수들은 보통 휴가가 짧은 편인데, 조금이라도 경기를 하지 않으면 영원히 쉴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시아 투어를 다녀올 수 있었던 것,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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