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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8/0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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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와의 특별한 인터뷰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매우 진지한 예술가이다. 예측할 수 없는 천부적 엔터테이너, 28살의 스트라이커 베르바토프는 그 자신과 동료들이 올드 트라포드에 모인 관중들을 놀라게 해줄 모든 기회를 즐긴다고 밝힌다.
 
많은 부분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아르센 벵거의 아스널을 맞아, 베르바토프는 이번 토요일을 잊을 수 없는 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올 시즌 초반부터 매우 예리해 보인다. 지난 시즌에 이적시장 막판 맨유로 이적했던 것과 달리, 올 여름은 프리시즌 참가로 인해 안정된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는가?
말한 그대로다. 프리시즌은 모든 선수들에게 중요한 부분이고, 지금 우리 선수단은 앞으로 남은 장기 레이스를 맞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예년처럼 다시 한번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려고 한다. 우린 정말 훌륭한 스쿼드를 갖추었다. 다들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최고의 선수들이다. 모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의 능력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시 승리를 향해 나가기만 하면 된다.

위건전 시즌 1호 골 기록이 부담을 덜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마음이 놓였다. 첫골을 신고하는 것은 언제나 기쁘다. 특히 나는 억지 득점보다는 아름다운 골을 선호하는데, 이번 첫골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 나는 커클랜드(GK)보다 빨리 볼을 따내기 위해 쇄도했고 결국 목적을 달성했다. 그리고 ‘이제 골문 안으로 때려 넣으면 되는 거야!’라고 생각했다. 기대만큼 볼을 제대로 맞추진 못했지만 어쨌든 들어가긴 했다. 뭐, 골은 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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