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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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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와의 특별한 10분

우승을 노리는 팀들에게 시즌의 막바지에 이른 지금은, 강등을 피하려는 팀들과 마찬가지로, 힘든 일을 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 다행히 맨유에는 그러한 일들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 – 지난 리그 두 경기의 선수들의 움직임을 보라!- 하지만 카를로스 테베스보다 더 힘든 일을 즐기는 맨유 선수는 없다.

아르헨티나 출신 테베스는 지난 두 시즌에도 지금과 같은 시기에서 생존해 냈었다. 처음에는 웨스트햄을 강등에서 탈출시켰으며, 지난 시즌에는 맨유의 우승을 결정짓는 값진 골을 성공 시켰다.
이번 시즌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수로서 팀을 잉글랜드 챔피언으로 만들며, 세 시즌 연속으로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  맨유의 32번인 테베스는 다시 한번 나아가려 한다. 또한 그는 지난 3월에 있었던 리그 경기 2연패는 맨유의 우승 타이틀 경쟁을 다시 한번 고무시키는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1일전에 있었던 선덜랜드와의 리그 경기에서의 승리는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나?
굉장히 힘든 경기였고, 특히 일주일에 두 세 경기를 해야 하는 리그의 마지막 순간에는 좀 더 피곤함과 무기력함이 스며들기 시작한다. 그러한 마음이 들 무렵에 승점 3점은 무척 반가운 것이었다. 또한 우리는 당시 기존의 단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니었고, 우리가 마음 먹은 대로 경기에서 움직임을 선보일 수 없었었다. 따라서 그러한 시점에 승리를 거둔 다는 것은 정말 근사한 일이었다.

라이벌 리버풀이 앞서 행해진 경기에서 블랙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지 않았나?
솔직히 말하면 리버풀 승리에 그정도로 큰 압박을 받지는 않았다. 우리는 여전히 한 게임을 덜 치른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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