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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첫 번째로 이룬 역사가 상당히 많다. 이번에도 충분히 첫 번째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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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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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박지성, 포르투전서 역사 쏜다

[ManUtd.kr 독점] 박지성 生生 인터뷰 동영상 보기
박지성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자! 힘내라 박지성!

산소탱크’ 박지성(28)이 포르투 원정에서 잉글랜드 클럽 사상 첫 승리를 거두겠다는 야심한 출사표를 던졌다.

박지성은 포르투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ManUtd.kr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포르투 원정에서 잉글랜드 팀들이 이기지 못했던 것은 단지 역사일 뿐”이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첫 번째로 이룬 역사가 상당히 많다. 이번에도 충분히 첫 번째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원정 경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홈에서 치른 포르투와의 2008/200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맨유는 열세 속에 원정 경기에 나서게 된 상황이다. 2003/2004시즌 16강전에서 포르투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던 바 있는 맨유에게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크다.

박지성은 1차전에서의 무승부에 대해 “2-2라는 스코어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맨유가 전체적으로 좋지 않았다”며 당시 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충분히 이길 수 있었던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실점을 했다는 사실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박지성은 최근 리버풀과 풀럼에게 패한 이후 맨유의 전력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크게 우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전했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FA컵까지 모든 대회 우승 가능성이 열려있고, 또 모든 대회의 우승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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