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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 팀들을 신경쓰기보다 현재 1위가 맨유라는 사실과, 우리가 계속 승리한다면 우승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남은 시간동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박지성
11/04/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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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인터뷰] 박지성, 우승은 우리 손에 달려있어

박지성에게 응원의 메시지 남기자! 힘내라 맨유! 힘내라 박지성!

11일(이하 현지시간)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개최된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 69분간 활약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최근 몇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은 맨유의 우승 경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지성은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지난 14일 리버풀전에서의 1-4 패배와 21일 풀럼전에서의 0-2 패배가 팀에 미친 영향에 대해 “당시 2연패가 팀에 상당히 큰 타격이었다”며 2연패 이후 가진 애스턴 빌라 그리고 포르투와의 경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있었음을 밝혔다.

다행히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의 2연패 이후 애스턴빌라 그리고 선덜랜드와의 경기에 승리를 거두었고,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다. 박지성은 “하지만 리그 1위는 우리가 지키고 있다. 2연패가 준 타격은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경기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나간 일 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며 남은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맨유는 선덜랜드전에서 마케다의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하며 1위를 고수했다. 물론 리버풀과 첼시 역시 무서운 기세로 맨유를 바짝 뒤쫒고 있다. 리버풀은 같은 날 개최된 경기에서 블랙번을 4-0으로 제압했고, 첼시 역시 볼턴을 맞아 4-3 승리를 거두었다.

박지성은 맨유를 위협하는 리버풀과 첼시 중 어느 팀이 더 위협적이냐는 질문에 대해 “지금은 어느 팀이 더욱 위협적이라기 보다, 양 팀 모두 우리 팀을 따라오고 있는 시점이다”며 맨유가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 팀들을 신경쓰기보다 현재 1위가 맨유라는 사실과, 우리가 계속 승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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