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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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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쁜 일정을 즐기는 캐릭

올 시즌도 어느새 끝으로 치닫고 있다. 마이클 캐릭은 맨유의 모든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완벽히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요한 경기가 아주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라커룸은 흥분된 분위기인가요, 아니면 매섭게 집중하는 분위기인가요?
사실 양쪽 다 어느 정도는 사실이라고 해야겠네요. 성공을 거두겠다는 단호한 결심이 있습니다. 고맙게도 최근 몇 년간 성공을 이어왔지만, 다시 한 번 그럴 수 있기를 원해요. 우리는 잉글랜드와 유럽의 챔피언이고, 그 우승컵을 누구에게도 내주고 싶지 않습니다. 아마 정상에 머물렀던 작년보다 더 결심에 차 있을 거예요. 토요일과 수요일, 그리고 또 토요일과 수요일에 경기를 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죠. 중요한 경기들이 다가왔을 때는 기다릴 수 없을 정도예요. 오로지 경기에 나서서 제대로 된 결과를 얻어낼 수 있기를 바랄 뿐이죠. 우리가 그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2년 동안 비슷한 상황을 경험했던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맞아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의식적으로 과거의 경험에 기대지는 않아요. 그냥 어느 순간 나타날 뿐이죠. 특정한 상황에서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알고 있고, 이 시기쯤 되어서 잘못을 고치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알고 있어요. 지금은 나가서 임무를 제대로 완수해야 할 때죠. 그리고 우리는 그런 일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를 뛸 때 팬들이 큰 힘이 되나요?
팬들은 매 경기에서 엄청난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상황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경기에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들이죠. 사실 서포터들은 그런 경기에서 실망할 수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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