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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인터뷰: GK 코치 에릭 스틸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손에 넣는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명성은 선수뿐 아니라 코칭스태프들에게도 적용된다.

퍼거슨 감독은 에릭 스틸이 블랙번의 영입 제의를 받아들인 지 불과 몇 주 만에 은퇴한 토니 코튼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GK 코치를 맡겠다고 했을 때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뉴캐슬에서 태어났습니다. 타인 강변의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러워요. 마이클 캐릭과 앨런 시어러, 피터 비어슬리 등을 배출한 월센드 소년 클럽의 1세대 중 하나죠. 18세의 나이에 뉴캐슬에 입단하기 전에서는 잉글랜드 학생팀에서 뛰었어요. 이후 피터버러와 브라이턴, 왓퍼드, 더비 등에서 활약했죠.

34살이 되던 1988년 선수 생활을 마쳤고, 더비에서 파트타임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어요. 2년간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일했고 이후 맨체스터 시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토니 코튼과 함께 일했죠. 스티븐 맥클라렌이 더비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저를 불렀고, 1996년부터 2001년까지 골키퍼 코치로 함께 일했습니다. 이후 애스턴 빌라에 있던 존 그레고리의 요청으로 그곳에서 5년 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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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평가

"에릭 스틸은 무척 잘해주고 있다."

"토니 코튼을 잃게 되어 슬프지만, 에릭은 언제나 그를 대신할 수 있는 후보 1순위였다."

"그는 애스턴 빌라와 맨 시티에서 훌륭한 경험을 쌓았고, 의심할 바 없이 우리의 1순위 타겟이었다. 그에게서 우리가 원하는 코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벤 포스터, 토마시 쿠슈차크는 그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가 이곳에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