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22/01/2009  Reported by United Review

인터뷰: 게리 네빌

네빌은 지난 시즌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아야 했다. 그러나 올 시즌 드디어 그라운드로 돌아온 맨유의 주장은 그 값진 트로피를 놓치지 않기 위해 자신의 임무를 다하겠다는 각오다.

챔피언스리그 2연패는 얼마나 힘들까요?
우승이란 매년 어려운 법입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 특별히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같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확신만 있으면 됩니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면, 산의 정상에 올라선 셈입니다. 처음에는 도달하기 힘들지만, 크게 한숨을 내쉬는 대신 계속해서 페달을 밟으면 돼요.

자기만족에 젖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팀은 지난 시즌 엄청난 결단력과 실력의 우위를 가지고 있었어요. 덕분에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었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끌어냈었어요. 마찬가지의 노력을 하면서 약간의 운만 따른다면 똑같은 일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주 작은 차이로 우승컵을 안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게 중요합니다. 결승전에서 상대를 압도하진 못했어요.

페이지 1 중 5 다음 » 


기회를 기다리는 네빌

"자기만족에 젖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팀은 지난 시즌 엄청난 결단력과 실력의 우위를 가지고 있었어요. 덕분에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었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끌어냈었어요. 마찬가지의 노력을 하면서 약간의 운만 따른다면 똑같은 일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게리 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