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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우리는 이제 지난 시즌 우리가 모스크바로 갔던 길을 따라 다시 시작해야 될 때가 됐다. 그리고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갖는 트로피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매우 흥분해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1/2009  reported by Sir Alex Fergu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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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컬럼

유나이티드의 유럽 챔피언 타이틀 방어는 놀라운 활약을 보이고 있는 비야레알의 방문으로 시작되지만 맨유 선수단은 이제 그들을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특급 골잡이를 네명이나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지난 시즌 우리가 모스크바로 갔던 길을 따라 다시 시작해야 될 때가 됐다. 그리고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갖는 트로피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매우 흥분해 있다."

"언론에서 가장 큰 화젯거리로 다루고 있는 것들은 우리가 처음으로 챔피언스 리그를 두 시즌 연속 우승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였다. 역사가 말해주는 것 처럼 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지만 그것을 떠나 나는 전면적인 도전을 하기 보다는 한단계 한단계 그것을 해 나갈 것이다."

"조별 리그 단계에 들어서서는 속한 조에서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높여야 한다. 챔피언스 리그는 쉽지 않다. 지난 시즌을 생각해보고 4강에서의 바르셀로나와의 드라마같은 승부들, 첼시와의 결승전에서 펼쳤던 승부를 생각해 보면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승리와 패배의 차이가 얼마나 작은 것인지를 알 수 있다."

"언제든지 재앙과 같은 일이 닥칠 수 있다. 그리고 첫날 경기에서 상대하게 될 비야레알은 그것을 우리에게 깨우쳐준다. 왜냐면 지난 번에 우리가 이 스페인 클럽을 만났을 때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조별리그 통과에 실패한 바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두번이나 골을 넣지 못하고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그들은 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벤피카와 함께 토너먼트 단계로 진출했다. 한편 우리는 이 수준의 축구에서는 그 어떤것도 당연히 주어지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깨닫게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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