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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Article from 'Re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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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인터뷰: 조너선 그리닝

올드 트라포드의 유망주였던 조너선 그리닝은 미들즈브러에서 윙어로 활약했고, 웨스트 브롬에 둥지를 틀었다.

어느새 팀의 주축 선수가 됐고 주장 완장도 찼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프리미어리그에도 돌아올 수 있었다. 이제 그리닝은 토니 모브레이 감독이 출전 명단 가장 위에 이름을 써 넣는 선수다.

친정팀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는 그리닝을 만나,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소감을 들었다.

웨스트 브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중간 순위 9위에 올라 있습니다. 아주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일찍 승점 10점을 따내게 되어 기쁩니다. 시즌 개막전이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라서 어려웠거든요. 경기 초반 20분 동안은 정신이 없었죠. 하지만 그때부터 태세를 갖췄고, 남은 시간 동안 좋은 경기를 펼쳐서 승점 1점을 얻을 수 있었어요.

그날 경기에서 많은 자신감을 얻었고, 이후부터는 무척 잘해왔죠. 지난 두 경기에서는 모두 재역전승을 거뒀고, 남부럽잖은 플레이를 펼쳤어요. 아직 초반인 걸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과 같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다면 올 시즌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승점도 따라올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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