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22/01/2009  Article from 'RedView'
페이지 1 중 4 다음 » 

인터뷰: WBA전 앞둔 박지성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를 밟지 못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박지성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무릎 수술로 인해 복귀가 늦어지긴 했지만, 박지성은 특유의 생기 넘치는 몸놀림을 선보이고 있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천금 같은 선제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다.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박지성은 팬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길 것이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요. 최근의 활약에 만족하나요?
네, 최근의 활약에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릎 수술에서 회복하느라 시즌 개막에는 팀에 합류하지 못했죠. 하지만 팀에 복귀한 이후에는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되어 기쁩니다.

원래의 컨디션을 회복하기가 어렵지 않았나요?
프리시즌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니 상당히 어려웠어요. 하지만 수년 동안 이러한 일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사실 맨유에서 정상적으로 프리시즌을 소화했던 건 2005년이 유일했어요. 팀에 처음으로 합류했던 때였죠. 분명 프리시즌의 훈련 없이 경기의 속도을 따라잡는 건 어렵습니다. 하지만 복귀했을 때 맨유의 모든 이들이 제 컨디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덕분에 기분이 좋았죠. 이제는 완벽하게 컨디션을 회복했어요.

페이지 1 중 4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