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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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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달려나갈 때가 왔다'

더 이상 국가대표팀의 부름에 응하는 일도 없이, 라이언 긱스는 오로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만을 바라보고 있다. 긱스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오로지 웨스트 브롬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까지 승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털어놓았다...

웨스트 브롬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에 단 승점 1점 차로 뒤져 있습니다. 승리를 쉽게 장담할 수 없는 상대죠.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할만한 실력을 지녔다고 생각하나요?
웨스트 브롬과 헐 시티를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고 있어요. 두 팀 모두 토니 모브레이와 필 브라운이라는 젊고 훌륭한 감독이 이끌고 있죠. 챔피언십에서 올라오는 것,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는 것 모두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두 팀은 좋은 출발을 보였고 이러한 사실을 존중해야 해요. 토요일에는 쉽지 않은 경기를 치러야 할 겁니다. 웨스트 브롬에서는 많은 선수가 각국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았고, 그만큼 일주일 내내 우리와의 경기를 준비했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금요일에야 모두 모여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맞을 준비는 되어 있어요.

국가대표팀 경기 휴식기는 남아있는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나요, 방해가 되나요? 반가운 휴식입니까, 아니면 몸이 굳어지는 시간인가요?
예전에는 문제가 됐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는 스포츠 과학 부서가 있고, 피트니스 코치 토니 스트러드윅이 휴식기에도 우리를 관리해 줍니다. 열심히 훈련했어요. 두세 차례 국가대표팀 경기 휴식기를 경험하며 깨닫게 된 것이죠. 이제는 몸이 좋아진 걸 느낍니다. 돌아와서 첫 경기는 힘들 수도 있어요. 경기 감각이 날카로워지기까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휴식을 취한 만큼 좋은 면이 있고, 이후의 경기에서는 더욱더 날카로워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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