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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ARticle from Unit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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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안데르송

브라질 출신의 안데르손은 맨체스터에서 보낸 첫 시즌에서 몇번의 멋진 활약을 펼치며 올드 트래포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제 그는 월드 스타가 되기 위해 도약하고 있다.

페트르 체흐를 상대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페널티 킥을 차는 상황은 대부분의 20세 선수들에게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이지만 안데르손 루이스 데 아브류 올리베이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브라질 출신의 그 미드필더가 유나이티드에서 득점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었지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경기력은 그가 가진 다른 필수 능력들로부터 드러나고 있다.

안데르손은 맨유에서 보내게 된 두번째 시즌에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에 차출되느라 프리시즌 훈련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고 이제 날카로움을 되찾고 경기에 적합한 컨디션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베이징에서 있었던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이날 경기에서 브라질은 5-0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그는 동메달을 따냈으며 대부분의 선수들이 부러워하는 대회 기록을 남기게 됐다.

유나이티드에서 그의 목표는 그가 설정에 놓은 높은 목표에 부합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2007/08 시즌 팬들에게 인상을 줬던 그의 활약 뿐만 아니다. 브라질 출신 선수에게는 드물게 그는 압박을 즐기고 압박이 있는 좁은 공간에서 패스를 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의 유쾌한 성격 역시 마찬가지다. 그가 가진 모든 특색은 현재 MUTV에서 해설자로 일하고 있는 전직 맨유의 미드필더의 것과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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