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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유럽 대항전의 경우 마드리드, 바르샤 등 유럽의 몇몇 클럽들은 항상 힘든 상대이다. 하지만 우리도 좋은 선수들이 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22/01/2009  Article from Unit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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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와의 10분

짧지만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르고 온 네덜란드 출신의 골키퍼는 이제 완전히 맨유에만 집중하게 됐다. 그리고 그는 오늘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38번째 생일을 자축하려고 목표를 세웠다.

그는 아마도 그의 선수 생활 중 전성기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에드윈 반 데사르가 흔들리지 않는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유지하려는 열망은 그 어느때보다 더 강렬하게 타오르고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해 온지 세 시즌동안 베테랑 골키퍼는 이미 네번이나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인상적인 우승 기록을 이어갔다. 생일을 맞는 유나이티드의 반데사르는 더 많은 것을 원하는 것처럼 보인다.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생일 선물로 하루 휴가를 얻어 가족들과 축하를 하는 것과 경기에 나서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선물이겠는가?
경기 후에 대답할 것이다. 지난 2주간 매우 바쁜 시간을 보냈고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무언가를 기획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나는 주말에 가족들, 친구들과 무언가를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물론 나는 오늘 밤 승리를 원한다. 유나이티드에 있으면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다. 굳이 생일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보낸 시간들이 기대했던 것 만큼 좋았는가, 혹은 더 좋았는가?
맨유와 같은 팀에서 뛰게 된다면 우승을 놓고 경쟁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운이 좋게도 지난 몇년간 몇번의 대회에서 우승을 거둘 수 있었다. 두번의 우승을 거둔 것은 환상적이었고 챔피언스 리그라는 좋은 보너스도 얻게 됐다. 매우 우승하기 힘든 대회지만 우리는 더 좋은 선수드을 영입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것을 또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지난 5월 모스크바에서 있었던 결승전에서 우승을 거뒀던 일이 선수 생활에서 어느 정도의 중요성을 차지하는가?
매우 훌륭한 밤이었다. 처음에 나는 아약스에서 내가 어린 선수였을 당시에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당시 아약스는 왼쪽, 오른쪽, 중앙을 가지 않고 훌륭한 팀이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끝이 어딘지를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선수 생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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