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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Article from Unit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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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노블과의 10분

웨스트 햄에서 태어나고 자란 앵커 미드필더 마크 노블은 해머스가 다시 한번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2년 전 올드 트래포드에서 보여줬던 영웅과 같았던 플레이를 다시 보여주고 싶어한다.

마크 노블은 평범한 소년들과 같은 꿈을 꿨다. 그는 어린 시절 도시락통에 새겨져 있던 문장의 클럽에서 뛰고 있다. 아스날은 이 어린 선수를 원했지만 그의 결정은 변하지 않았다. 노블은 벡턴의 업튼파크에서 5분 떨어진 거리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와 함께 경기장에 서서 경기를 봤다.

2007년 4월, 그는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유나이티드를 꺾고 프리미어 리그에 잔류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 그리고 현재 해머스가 이번 시즌 매우 인상적인 출발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마크 노블은 다시 한번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고 있다...

웨스트 햄에서 나고 자랐는데 어린 시절 유나이티드와의 몇몇 옛날 경기들을 봤을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파울로 디 카니오가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거둔 FA 컵 경기가 기억에 남는다. 이 경기에서 파비오 바르테즈는 오프사이드 상황을 어필하다가 퇴장당하고 말았다.

OT에 팬으로서 원정을 와본 적이 있는가?
없다. 하지만 나는 내가 였을 때 내 지역 팀 소속으로 그곳에서 경기를 해본 경험이 있다. 우리는 대회에서 우승을 거뒀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를 펼쳤다. 매우 좋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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