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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United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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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와의 10분

앞으로 나가든 상대편의 위협에 꺽이든, 에브라는 열정과 결단력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오늘 헐과의 경기에서 그는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추어야 할 것이다.

이번시즌, 알렉스 경이 오른쪽 수비를 돌아가며 기용했겠지만, 레프트 백은 오직 에브라를 위한 자리였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2006년 1월 맨유로 이적해온 이후 놀랄만한 역량을 보여주었고, 올드트라포드에서 가장 믿을만한 선수중 한명이 되었다.

에브라는 이제 맨유보다 순위가 높은 헐 시티와의 경기에 나서서 프리미어리그 승점 3점을 획득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맨유가 헐보다 낮은 순위에 있다. – 분명 생소할텐데….
그렇지는 않다. 설사 우리팀이 1위를 달리고 있더라도 나는 순위표를 절대로 보지 않는다. 단지 매 경기마다 필드에 나가서 승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번시즌 헐의 경기를 몇번 보았는데 그들의 역량은 우수했다. 헐이 아스날을 이겼다는 사실은 오늘 우리가 경기에 매우 진지하게 임해야 함을 의미한다. 지난 주말 우리는 에버턴에서 2점을 놓쳤다. 때문에 오늘 경기에서 꼭 이겨야한다.

현 시점에서 리버풀과 첼시가 승점에서 앞서가고 있는데, 걱정되지 않는가?
전혀, 아직은 너무 이르다. 리그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물론 리버풀과 첼시의 성적인 좋기는 하지만, 리그는 시작의 결과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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