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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Unit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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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쳐와의 10분

맨유 미드필더 대런 플레쳐는 부상으로 지난 시즌 더블 달성 과정의 대부분을 필드 밖에서 지켜봐야했다. 하지만 정규 멤버로 자리잡은 24살의 플레쳐는 이제 9경기 연속으로 출전 할 수도 있다.

빅 매치에서 자주 선발된 스코틀랜드 출신 플레쳐는, 맨유의 우승컵 추격 중 모든 상황에서 그가 최고라는 것을 보여주기로 굳게 결심했다.

최근 퍼거슨은 올 여름에 한 일중 가장 잘한 것은 당신과의 계약을 연장한 것이라 말했다. 어떤 기분이 드는가?
칭찬을 받는 것은 언제나 기분이 좋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맨유와의 계약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대단한 클럽이며, 나는 맨유 외의 다른 곳에서는 뛰고 싶지 않다. 나는 앞으로 몇 년간은 더 맨유에 머물 것이고, 이는 곧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이라는 뜻이다.

감독은 당신이 거의 올드트라포드를 떠날뻔 했다고 했는데…..
지난 시즌에는 원하는 만큼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국가대표 경기중 얻은 부상들만이 남았다. 나는 맨유에서 활동하면서 우승 트로피를 얻기를 원하지만, 내 역할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는 전성기를 달리고 싶고,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 만약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그때는 떠나야 할 때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직 우리 팀에게 줄 것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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