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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Unit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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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웰벡과의 10분

미들스보로와의 경기에서 눈길을 끌며 데뷔한, 대니 웰벡은 기쁘게도 오늘 저녁 그를 각인시킬 또 한번의 기회를 얻었다. 아직 17살으로 맨체스터 롱사이트 출신인 그는 한해 최고의 순간을 위해 1군 팀과 트레이닝 해왔으며, 맨유의 시니어 스타들과 함께 세계를 여행했다. 이번시즌에는 부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대니는 더 많은 기회들을 얻고 싶어 한다.

중요한 것부터 먼저: 지금 현재 몸 상태는 어떠한지?

“최근에 막 트레이닝을 시작했는데, 괜찮은 것 같다. 칼링컵 미들스보로와의 경기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입었고, 그 후 완쾌되지 않은 몸으로 국가대표 경기에 출전하여 사타구니 근육이 찢어졌다. 당시 부상으로 거의 모든 프리시즌에 출전할 수 없었기 때문에 화가났다. 나는 필드로 복귀하고 싶었고, 그 일을 해냈을 때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정말 많은 인내가 필요했다. 나는 오늘을 위해 완쾌되길 기다려야 했고, 지금 뛸 준비가 돼 있다.”

지난 9월, 칼링컵 미들스보로 승리전에서 백으로 활약했다. – 그날의 기억은 어떠한지?

“출전했다는 것과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경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뻤다. 롱사이트에서 자랐고, 맨체스터 소년이기 때문에 맨유에서 뛰는 것은 꿈이다. 나는 경기 직전에 내가 출전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출전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감독님이 팀 명단을 발표했을 때 머리가 멍해졌다. 시선은 나에게 집중됐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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