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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United Review

알렉스 퍼거슨 칼럼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팀이다. 사실 5년이나 6년 이내에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의 경제적 지원자들은 포뮬러 원 레이싱과 철강 산업과 같이 다른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며, 그들은 더 나은 성과를 내기 위한 추진력과 야망을 갖고 있다.

5월에 임명되었던  이안 도위 감독은 이번 시즌 단 12경기만에 파면되었고, 많은 이들이 그의 후임자로 거론되었다.

지금은 가레스 에인스워스가 일시적으로 감독을 맡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챔피언십에서 인기를 끌며 널리 알려진 팀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이들은 챔피언십에서 선두를 달리던 울버햄프턴과 버밍엄의 페이스를 끊고 선두그룹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이들은  어느 팀과의 대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2주전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목격했고, 애스턴 빌라를 칼링컵에서 떨어트리고 오늘 밤 올드트라포드를 찾아온다.

나는 항상 QPR을 상대로 로프투스 로드에서 경기했던 시절을 좋아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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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 QPR 은 챔피언십에 있다. 물론 전성기로 돌어가는 길도 쉬운 길은 아닐 것이다. 오늘밤 QPR의 역량에 대한 환상 또한 없다. 물론 나는 맨유의 전력을 칼링컵 내내 일관되게 유지할 것이다. 또한  우리 스쿼드의 젊은 선수들이 출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이다.

실제로 미들스보로와의 경기에서 있었듯이, 경험이 많은 선수들 또한 그라운드에 나설 것이다.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여전히 승리할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다. 비록 리저브 팀 선수들 중 일부에게 최고 수준의 축구를 맛볼 수 있는 출전의 기회를 주기는 하지만, 리그 컵 결승에서 코벤트리에게 졌던 기억이 다른 면의 균형을 맞춰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