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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나는 2년간 시티에 있었지만 별로 즐겁지 않았다. 나는 항상 맨유 팬이었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훈련할 기회를 얻었다. 그 후 퍼거슨 감독이 우리집을 방문하여 나에게 맨유와 계약하겠냐고 물었고, 단 한치의 주저도 없이 대답했다.”
-14살에 시티에서 맨유로 입단한 라이언 긱스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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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긱스의 더비전 기억

정말 기대되는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전에 앞서, 라이언 긱스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20년도 더 전에 시티에서 맨유로 합류한 이후부터 그가 얼만큼 과거를 되돌아보지 않았는지에 대해 말했다.

일요일에 출전하게 된다면, 다른 어떤 선수보다 많은 더비전 출전기록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기분이 어떠한가?
그런 사실을 몰랐다! 더비전과 같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나의 축구인생 전반기 중 얼마간은 그들을 모두 이겼다. 하지만 최근 4~5년간은 달랐다. 몇 경기에서는 맨시티가 승리하기도 했다. 더비전은 팬들을 위한 거대한 경기이며 경쟁심은 극에 달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승점 3점 역시 중요하다.

더비전 최고의 기억은 무언인가?
더비전에 대한 좋은 기억이 몇 있지만, 그 중 최고는 아마 1993년 2-0으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3-2로 역전승한 경기일 것이다. 나는 필드로 나와 에릭 칸토나가 2-2의 상황을 만들도록 도왔고, 이후 킨이 마지막 골을 넣었다. 굉장한 경기였다. 그 후 1996년에는 맨시티 홈구장에서 나의 더비전 데뷔골이자 승리를 확정짓는 골을 넣었다. 나의 데뷔 골(1991년 5월)은 히스토리 북에 기록되었다. 콜린 헨드리의 골이 아니다! 나는 신발끈에 맞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충 그렇다. 과거에 나는 나의 골이어야 했다고 생각한 골을 빼앗긴 적이 있었기 때문에 권리를 주장했을 것이다.

그리고 최악의 기억은?
최악의 기억은 아마 숀 고터가 두 골이나 기록하고, 우리가 맨시티에게 진 2002년 경기일 것이다. 당시 더비전 패배를 처음으로 경험했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맨체스터 시티의 구장처럼 새로운 경기장으로 옮길 때 팀이 잃는 것이 있는지?
역사적으로 봤을 때 단순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흐르면 다른 곳을 옮겨야만 하며, 이스트랜드는 거대하고 훌륭한 필드를 갖춘 환상적인 경기장이다. 때문에 스스로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지난 100년간 간직했던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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