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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지금 단게에서 한 경기는 우승을 하느냐 마느냐의 의미를 갖기 때문에 뛰어야 했어요. 이번 시즌 열심히 했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는건 말도 안되는 것이죠. 이제 소매를 걷어붙이고 남자답게 용기를 가져야 될 때죠."

-리오 퍼디난드
23/02/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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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을 보이는 리오

이번 시즌 초에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선임했을 때 유나이티드 팬들은 별로 놀라지 않았다. 결국 그 29세의 선수는 맨유의 수비의 심장부에서 팀을 이끌며 모범을 보였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침착한 리오 퍼디난드는 가장 완성형에 가까운 수비수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보여주고 있는 모든 것에는 타고난 재능과 아름다움이 있지만 리오 퍼디난드는 그가 잘못하고 있는 점들을 고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이 클라이막스에 다다르고 있는 이 시점에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 인터뷰를 하게된 퍼디난드는 실수, 그리고 골문앞에서의 외로움을 통해 배운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했다.

팬들이 대부분 이번 시즌 당신의 활약이 유나이티드에 온 뒤로 최고였다는데 동의하고 있습니다. 최근 활약에 기쁘게 생각하나요?
음, 나는 항상 꾸준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해 왔고 지난 몇 시즌을 돌아보자면 그렇게 해 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우승을 거두고 메달을 따내는 것의 문제에요. 내가 잘하고 팀이 우승하면면 나는 기쁩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승하지 못하면 내가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는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것이죠. 아마도 이번 여름에 나는 이번 시즌을 되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 지난 내 활약이 만족스러웠어.'. 그때까지는 우승을 거두는 데만 집중할 작정이에요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생각하는 것이 언제죠?
아마도 로마 원정같습니다. 어려운 경기였고 로마 원정은 쉽지 않아요. 그들은 그 당시 이탈리아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그에서는 인터 밀란을 뒤쫓으며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죠. 로마 선수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프란체스코 토티가 없었는데도요. 하지만 우리는 결국 2-0으로 승리를 거뒀어요. 팀 전체의 측면에서 봤을 때 나는 그날 밤 우리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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