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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3/02/2012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박지성, 올림픽 대표팀을 논하다

'두 개의 심장을 가진 사나이'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어 홈페이지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최근 한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자신의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차출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습니다.  이 인터뷰는 MUTV 페이지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와일드카드로 거론되는데, 개인적으로 베이징에서 활약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나로서는 어느 쪽에서 뛰고 싶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 베이징에서 뛰게 된다면 소속팀의 경기를 포기해야 하고, 또 소속팀에서 뛴다면 대표팀을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선수로서 어디서 뛰고 싶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단지 어떻게 결정이 되든지 결정된 상황에 따라 그 팀에서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

- 부상 당하지 않고 여름을 쉰 적이 2001년과 2005년 밖에 없었다.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려야 하는 게 국가대표 선수의 운명인가?
모든 대표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거나 부상 때문에 괴로워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단지 나의 개인적인 문제였고, 개인적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대표팀에 소속되어있기 때문에 더 많은 부상을 입는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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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는 어느 쪽에서 뛰고 싶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 베이징에서 뛰게 된다면 소속팀의 경기를 포기해야 하고, 또 소속팀에서 뛴다면 대표팀을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선수로서 어디서 뛰고 싶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단지 어떻게 결정이 되든지 결정된 상황에 따라 그 팀에서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