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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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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팬들의 성원 믿는다

프리미어리그 제패에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박지성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4강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팬들이 보내주었던 환상적인 응원을 기억하고 있으며, 결승전에서도 같은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주 자신과 비교되는 차범근 감독(수원 삼성)에 대해 "한국 축구 최고의 선수라는 이름을 받을 만한 분"이라며 찬사를 보냈고, 한국 대표팀 동료들과의 맞대결이 예상되는 UEFA 슈퍼컵을 기대하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만약 맨유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하고, 러시아의 제니트가 UEFA 컵에서 우승을 하면 UEFA 슈퍼컵에서 만나게 되는데?
정말 어떻게 보면 흔히 볼 수 없고, 정말 한국팬들에게 상당히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한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기념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펼쳐지기 위해서는 우리 팀이 우승을 해야 하고, 제니트도 우승을 해야 한다. 각자 자기의 부분에서 최선을 다 한다면 좋은 경기를 한국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중 어느 경기가 가장 인상에 남는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본 기억이 없기 때문에…(웃음) AC밀란과 리버풀 경기, 3-0으로 지다가 3-3으로 따라잡았던 경기가 기억에 남는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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