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08/04/2008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안데르손: 높은 목표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안데르손은 최고의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는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더 잘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첫 시즌에 대한 소감은?
경기, 훈련 모두 향상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에 유나이티드의 방식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적응한 이후 단계단계 성장해 가면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모든 것에 대해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최고의 활약은 어떤 것이었는가?
10월에 위건을 상대로 4-0 승리를 거둔 경기를 뽑겠다. 내겐 5번째 경기였고 나는 네마냐 비디치가 부상당한 뒤 투입됐다. 팀도 훌륭하게 승리를 거뒀으며 나는 내가 그날 최고의 선수였다고 생각한다.

-이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것이 어떤 의미를 주는가?
팬들이 많아서 좋다. 우리는 모두 드레싱 룸에서 장난을 치면서 다른 선수들의 콜을 부르곤 한다. 팬들이 내 이름을 불러 줄 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그것은 내게 경기장에서 더 힘을 내서 뛸 수 있도록 해주고 내가 팀에 합류한 직후부터 보여준 팬들의 환상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만들어 준다. 그들은 모두 나를 환영하는 느낌이었다.

-응원가 가사에 미드필더의 마법사라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뛰어왔다. 어떤 포지션이 최고인가?
특별히 어디가 좋고 싫음은 없다. 단지 나는 가능한 많은 게임을 뛰고 싶을 뿐이다. 만약 내가 골문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