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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맨유 마케팅 이사 롭 제임스 인터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시아 시장에서 펼치는 다양한 마케팅의 한 켠에는 아시아 담당 마케팅 매니저인 롭 제임스(Rob James)의 손길이 묻어있다. 아시아를 통해 단순한 이윤을 남기는 것 보다, 아시아에 맨유의 축구를 알리고 맨유를 사랑하는 이들과 소통하는 것을 근본적인 목표로 삼고 아시아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롭 제임스가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에 맨유가 바라보는 아시아, 한국 그리고 박지성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청계천 광장에서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전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를 계획한 배경은?

지난 시즌 맨유는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매년 맨유가 한국 또는 아시아를 방문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맨유의 파트너인 AIG를 비롯, 한국 회사인 금호타이어 등을 통해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 프로모션 중 하나이고, 한국팬들을 비롯한 전세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맨유가 우승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지 못한 안타까움을 담아 팬들과 더욱 가까워 지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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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결승전 명단에 빠져 있을 때 놀랐다. 그 앞의 경기에서 박지성이 보여준 활약을 고려하면 예상치 못한 결장이었다."

"지난 2007년 맨유는 한국에서 너무나 환상적인 경험을 했다. 팬들에게 받은 따뜻한 환대와 관심은 정말 대단했다"

- 롭 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