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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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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의 신화는 계속된다

에드윈 반데사르는 모스크바에서 열렸던 결승전에서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영웅이 되었고 이 선방으로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더블을 기록하게 되었으며 아마도 올 시즌의 성적은 그 37세의 골키퍼의 선수 생활을 총망라 해 봤을 때 가장 완벽한 마무리 중 하나였을 것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거인 반데사르에게는 2007/08 시즌이 잊을 수 없는 영원과 같을 것이다.

처음부터 이야기해 보죠. 지금 와서 보면 이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유나이티드는 처음 3경기동안 승점 2점밖에 따내지 못했었는데요...
좋은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골을 넣지 못했고 승점을 잃었었죠. 그리고 우리는 계속해서 1-0으로 승리를 거뒀었는데 그것은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골이 터지고 난 뒤부터는 4경기 연속 4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죠. 그 당시 우리는 멋진 경기를 펼쳤습니다. 그 뒤에는 좋은 경기를 펼치고 이기는 경기를 했는데 때로는 최고의 경기였기도 했고 때때로는 아니기도 했죠. 우리 팀에서는 승리를 거두지 못했을 때 실망스럽게 생각하긴 하지만 우리는 좋은 경기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챔피언으로서의 자격이 조금 더 압박을 주었나요?
맨유에서는 매 경기 승리를 거둬야 한다는 압박이 항상 있기 때문에 그것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선수들은 상대 팀에 대해서, 그리고 승리를 거두는데만 집중하고 이러한 것들은 우리에게 더 많은 것들을 가져다 줍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기 때문이죠. 챔피언이라고 해도 별 다를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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