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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Unite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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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에반스와의 10분

조니 에반스는 한국 시각으로 7일 새벽 격돌할 선덜랜드에서 임대 생활을 한 적이 있다. 선덜랜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에반스는 지난 여름 올드 트라포드에 복귀했고, 이제는 1군에서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이 20세의 수비수는 올 시즌, 리오 퍼디낸드나 네마냐 비디치의 곁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기회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다. 의심할 나위가 없는 재능을 보유한 신예 수비수. 누구도 그의 성공을 의심하지 않는다...

선덜랜드에서 두 차례나 성공적인 인대 생활을 했죠. 게다가 두 번이나 선덜랜드의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받기도 했어요. 올 시즌에도 선덜랜드로 가고 싶었나요?
그랬죠. 선덜랜드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거든요. 예전부터 지금 당장 임대 생활을 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오직 선덜랜드라고 말하곤 했어요. 올 시즌에도 저를 원했지만, 감독님은 이곳에서 계획이 있다고 말씀하셨죠. 물론 남는 쪽이 훨씬 더 행복합니다.

선덜랜드에서의 경험 덕분에 더욱 좋은 선수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분명히요. 1군 경기 출전을 노리고 있는데, 저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훨씬 커졌어요. 수많은 관중들 앞에서 경기를 하고,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에서 지내는 것이 어떤지 알게 됐어요. 그리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경기를 치를 수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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