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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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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존슨과의 10분

선덜랜드에서 태어난 이 윙어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기사도 나온다. 하지만 우선은 미들즈브러의 1군에 안착하는 게 과제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지역 출신의 선수들을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아카데미 출신의 존슨은 또 다시 1군에서의 출전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칼링컵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후, 후안데 라모스 감독의 관심을 끌기도 했던 이 젊은 윙어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11경기에 출전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맨유전에서는 다시 한 번 자신의 이름을 떨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난 9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칼링컵 경기에서 골을 기록한 뒤 무척 기뻤을 것 같은데요.
경기에서는 1-3으로 패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골이었죠. 올드 트라포드에서 골을 터트린 것은 꿈을 현실로 만든 것이었어요. 축구를 시작한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는 건 언제나 엄청난 일이었죠. 그런데 골까지 넣었으니 정말 환상적이었죠.

그날 패배로 인해, 보로가 오늘 경기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요?
모두가 힘든 경기라는 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승리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경기에 나가서는 물러서거나, 압박당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우리는 꽤 공격적인 팀이고, 특히 반격에 능하죠. 올드 트라포드에 가서 맨유를 곤경에 빠트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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