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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알렉스 퍼거슨 칼럼

오늘 밤,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는 미들즈브러를 환영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이 더욱 이어져서, 상위 두 팀과의 격차를 좁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지난 몇 년간, 미들즈브러의 경기에서는 몇 가지 말썽이 벌어지곤 했다. 올 시즌 초 칼링컵에서 벌어진 대결에서 호드리고 포제봉이 끔찍한 태클을 당하며 교체된 것도 빼놓을 수 없겠다. 다리가 부러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당시 내가 평정을 잃었던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 사건을 통해 두 클럽 모두 무언가를 배웠기를 바랄 뿐이다.

미들즈브러의 감독과 코치가 당시의 태클뿐 아니라 지나친 열기에 대해 사과했을 때, 치료 과정이 시작되었다고 느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축구를 하고 있을 뿐,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두 팀이 더 나은 관계를 맺게 되었다는 걸 확신한다. 미들즈브러전이 동전의 양면을 갖고 있는, 무척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기를 바란다.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을 방문할 때마다 그랬듯, 많은 관중들이 열기를 내뿜는 가운데 리그 타이틀의 향방을 결정지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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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우승의 열쇠

"가장 큰 열쇠는 우리가 시즌 후반부를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있다. 하지만 솔직히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다. 맹목적인 질주는 없을 것이다. 자화자찬하지는 않겠다. 이러한 어려움에 대처하기 위해 나에게 다양한 선택 가능성을 줄 수 있는 스쿼드를 구성했고, 전력이 약해지지 않으면서도 변화를 줄 수 있는 선수층을 갖췄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