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22/01/2009  Stewart Gardner

폴 스콜스와의 10분

세계 챔피언의 영예를 안겨 준 클럽 월드컵을 끝났다. 베테랑 미드필더 폴 스콜스는 이제 다시 국내 리그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스콜스는 지난 9월,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한 이후 오랫동안 동료들의 플레이를 지켜보아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그라운드로 돌아온 이 34세의 노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행복한 새해를 선물할 준비가 되어 있다.

올 시즌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하는 사이, 맨유의 경기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나요?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죠. 언제, 누가 부상을 당하든 문제가 생기지 않는 스쿼드를 보유했다고 생각해요. 최고의 실력을 선보이는 선수들이 언제든지 투입될 수 있고, 원래 뛰고 있던 선수들만큼이나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이죠. 심지어 더 나을 때도 있고요.

당신이 없는 동안 미드필더들이 보여준 활약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대단했죠. 훌륭했고요. 마이클 캐릭은 올 시즌 초반 부상을 당했지만, 회복한 이후에는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어요. 대런 플레쳐 역시 뛰어난 활약을 펼쳤죠. 두 선수 모두 훌륭했습니다. 안데르송과 긱스 역시 경기에 나설 때면 언제나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미드필드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페이지 1 중 5 다음 » 


스콜스의 2009년

"4개의 대회에 잔류한 상태로 내년을 기대하고 있어요. 내년의 소망은...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는 거죠! 그저 팀의 일원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시즌이 끝난 후에는 우승컵 몇 개를 품에 안고 싶네요."

- 폴 스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