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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United Review

Focus on! 판 데르 사르

프로 데뷔 후 19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여전히 세계 정상급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역시 올 시즌 중요한 경기에만 판 데르 사르를 등장시키며 그를 보호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네덜란드 출신의 베티랑 골키퍼. 침착하고 차분한 그는 맨유의 단단한 수비진에 절대 필요한 존재다...

1968년 유러피안컵 우승을 안았던 알렉스 스테프니는 "그의 존재감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가 합류한 이후 수비진은 엄청난 안정감을 갖게 됐다. 견실한 포백 라인도 도움이 됐지만, 에드빈의 역할이 크다. 수비수들은 에드빈을 믿고 있으며, 때문에 그의 앞에서 플레이를 하면서 자신감을 갖데 된다. 에드빈은 든든한 골키퍼이며, 경험도 풍부하다."

37세가 되기까지 맨유에서 539경기 출장을 기록한 바 있는 스테프니는 퍼거슨 감독이 38세의 베티랑 골키퍼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감독은 그를 완벽히 활용하고 있다. 가능하면 휴식을 주면서 다른 골키퍼들을 시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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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골키퍼 판 데르 사르

"기량을 과시하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다. 언제나 맞는 각도를 잡고, 필요없는 위험을 감수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조직력이 뛰어나다. 언제나 일정한 경기력을 유지한다. 에드빈 같은 선수가 골문 앞에 버티고 있다면, 승자가 될 수 있다."

- 알렉스 스테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