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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내가 은퇴할 때 나는 모스크바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게 될 겁니다. 하지만 나는 더 많은 우승과 더 많은 추억들을 가지고 싶어요.  나는 아직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더 많은 메달을 가지고 싶습니다."

-네마냐 비디치
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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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디치의 목표

그는 라이언 긱스에게서 배워야 할 것이다. 네마냐 비디치는 지난 시즌의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더블 우승에 안주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는 2008/09 시즌이 시작하는 지금, 더 많은 트로프에 목표를 두고 있다...

새로운 시즌이 이제 곧 시작하게 되는데, 우선 지난 시즌에 두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이 올 여름 휴가를 잘 보내는데 도움이 됐는가?
매우 좋은 휴가를 보냈습니다. 나는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를 모두 우승하게 되어 만족감을 가지고 있었고 그로 인해 조금 더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제 그것은 모두 끝났고 새로운 시즌에 집중해야해요. 지금 선수단이 사기가 높고 아직 압박은 없지만 우리는 모두 유나이티드가 많은 대회에서 항상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 그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해도 말이죠.

모스크바에서의 승부차기를 몇번이나 다시 봤는가?
사실 많이는 안봤습니다. 나는 그날 이후로 딱 한번 봤고 결승전으로는 매우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전반전에 우리는 특별히 좋은 활약을 펼쳤어요. 승부차기의 순간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존 테리가 승부를 결정지으러 갈 때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어요. 나는 망연자실 해 있었고 기적이 일어나기를 믿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날 경기에서 페널티 킥을 하지 않아도 됐었는데..
아닙니다. 리오가 다음 차례였고 그 다음은 나였을 거에요. 에드윈이 페널티를 막아내서 기뻤습니다.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러한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찰 때 선수들이 많은 부담을 받기 때문이었을 거에요. 나는 그 경기에서 나쁜 기억을 가지고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는 매우 특별한 추억을 갖게 됐죠. 내가 은퇴할 때 나는 모스크바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게 될 겁니다. 하지만 나는 더 많은 우승과 더 많은 추억들을 가지고 싶어요. 나는 아직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더 많은 메달을 가지고 싶어요. 유나이티드에 있는 모든 선수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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