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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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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가 털어놓는 동료 이야기

'맨유의 벽' 퍼디난드가 오는 4월 20일 발간될 예정인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5월호를 통해 경기장 밖에서 그가 보는 동료들에대한 소감을 밝혔다.

최고의 트레이닝 파트너
스콜스. 그는 정말 좋은 패스를 한다. 연습경기를 하면 스콜스가 있는 팀이 항상 이긴다.

최악의 트레이닝 파트너
브라운이나 루니. 그 둘은 실제 게임을 위해 에너지를 좀 아껴야 할 필요가 있다.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선수는?
루니와 호나우두. 그들은 활동 반경이 넓은 선수들인데다 체력이 좋아서 경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비슷한 체력으로 뛸 수 있다.

가장 발재간이 좋은 선수는?
당연히 호나우두. 나니가 도전하고 있지만 아직 멀었다.

가장 서친 태클을 사는 선수는?
루니와 비디치, 그리고 스콜스. 가끔 보면 동료들을 싫어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자기 위치가 아닌 곳에서 플레이를 하는 선수도 있나?
없다. 감독님은 그런걸 허락하지 않으신다. 예전에는 나도 공격 위치에서도 뛰어봤는데 감독님이 못하게 하셨다. 내가 다른 공격수들에게 너무 위협적인 존재여서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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