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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그라운드 환경이 다르고 배운 축구의 환경이 다른 것뿐이니까요. 축구란 게 프로와 아마추어가 같이 차더라도 즐기면서 차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박지성
23/02/2012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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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말하는 미우라 그리고 이영표

'산소탱크' 박지성이 mukorea@ManUtd.co.uk를 통해 접수된 한국 팬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지난 12월 부터 꾸준히 이곳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본문 및 동영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팬들의 질문-박지성의 답변'은 매 회를 거듭할 수록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1000여 통의 e-메일을 통해 다양한 질문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는 박지성 외에도 호날두, 루니, 나니, 퍼디난드 등 다양한 선수들과 한국팬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질문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맨유에 대해 많은 질문과 격려의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박지성선수와의 인터뷰 동영상은 기사 마지막 페이지 하단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교토 퍼플 상가 시절부터 프로 선수 생활을 했는데요, 함께 뛰었던 동료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들은 누구인가요? -광주, 안석진

A: 외국 생활 하면서 다양한 문화, 다양한 성격을 가진 선수들을 참 많이 만나봤어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일본에 있을 때 같이 있던 안효연, 네덜란드에서 같이 있던 이영표 선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외국인들 틈에서 같은 문화를 가지고 같은 언어로 대화하는 게 얼마나 소중한 지, 또 얼마나 정신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던 선수들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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