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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경기 스타일을 바꿔야만 했어요. 왜냐면 예전만큼 빠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측면 공격수로서 단순히 스피드에만 의존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죠. 머리를 좀 더 써야죠. 내가 달리는 거리는 줄었지만 내가 경기를 읽는 눈이나 그런 지혜 같은 게 좀 더 좋아졌기를 바래요.”

- 라이언 긱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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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맨유의 전설 긱스

유나이티드에서 아홉 차례의 리그 타이틀을 따냈으며 최근 어린 선수들이 합류한 것에 동요하지 않는 긱스는 챔피언 자리에서 또 다른 시즌의 시작을 기뻐하고 있다.

먼저 필 닐과 앨런 한센(리그 9회 우승을 거둔 전 리버풀 선수들)이 당신이 아홉 번째 리그 우승에 대해 축하한다고 연락해 왔나요?

[웃음] 그랬으면 좋았겠죠! 기록을 세운다는 것은 확실히 좋은 일입니다. 그 시절의 리버풀은 매우 훌륭한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아홉 차례나 우승했다는 것에 대해 많이 신경 쓰지 않아요. 왜냐하면 더 많은 우승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가 은퇴한 뒤에는 그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워 하겠죠. 라이벌 팀의 선수들, 게다가 내가 자라는 동안 봐 왔던 훌륭한 선수들을 넘어선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당신이 기록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10번째 우승을 올 시즌에 해낸다면 기분이 매우 좋을 것 같은데요?

10번째 우승을 하면 좋겠죠. 하지만 열 한 번째는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웃음] 욕심쟁이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11은 내 등번호이기도 해서 그것을 목표로 하고 있죠.

많은 사람들이 지난 시즌 맨유가 우승했을 때 놀랐습니다. 앞으로 더 어려워 지지 않을까요?

작년 시즌을 시작할 때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여전히 변화의 시기 같은 것을 겪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똘똘 뭉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죠. 특히 첼시가 더 강해졌기 때문에요. 하지만 우리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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