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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남북이 함께 대결한다는 것은 참 뜻깊은 일이다. 하지만 타이틀이 걸린 대회이다. 남북이 함께 최종예선에 진출했으면 좋겠다."

-박지성
24/12/2007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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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독점 인터뷰 3

수 많은 한국 팬들이 박지성에게 궁금한 점을 E-메일을 통해 보냈습니다. 수 백통이 넘는 메일이 접수되었습니다.

박지성 독점 인터뷰 3편에서는, 오랜 부상기간 동안 힘든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영국 음식들은 입에 좀 맞는지, 그리고 2008년에 펼쳐질 남북대결에 대한 박지성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비디오 서비스인 MUTV온라인을 통해 박지성의 인터뷰를 보세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재활기간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극복 법은? – 서울, 이호석
재활하는 동안 코칭 스태프, 동료 선수들 그리고 한국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많이 말로 용기를 주었고, 그럴 때 마다 힘이 나서 잘 참고 이겨낼 수 있었다.

맨유에서 개인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꿈은? – 인천, 박승혁
올해 뿐만 아니라 맨유라는 팀에 있는 만큼은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 물론 그 우승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

월드컵 예선이 발표되었는데, 남북대결이 눈에 띈다.  예선 편성에 대한 박지성 선수의 생각은? – 경기, 서경훈
상당히 좋은 대진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북한 역시 최종예선 진출 가능성이 높은 조에 속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과 함께 경기를 한다는 것이 굉장히 뜻 깊은 일이긴 하다. 하지만 경기는 승패가 있어야 한다. 더군다나 타이틀이 걸린 경기이다. 남북이 함께 최종예선에 진출했으면 좋겠다.

나에겐 박지성과 맨유가 삶의 전부이다. 당신에게 삶의 전부는 무엇인가? – 서울, 김정미
나의 삶의 전부는 일단 내 자신의 행복이다. 내가 축구를 할 수 있는 것 역시 내 행복에 속해있다. 내 가족과 내 친지들과 함께 행복하게 하는 것이 내 삶의 궁극적 목표이다.

맨유 내에서 자신의 롤 모델은 누구인지? – 수원, 박동현
맨유에는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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