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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누구나 최고를 상대로 경기하고 싶어한다. 매일 호날두를 전담마크하면서 나도 최고가 되고 싶다. 그를 수비하는 것이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 대니 심슨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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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니 심슨

살포드에서 태어난 오른쪽 측면 수비수 대니 심슨이 올 여름을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1군에서 훈련을 하며 보내고 있다. 그는 올 시즌 기회를 잡고 1군에서 뛰고 싶어한다. 우리는 짧은 시간 동안 그를 만나 맨유에서 훈련을 하는 것과 호날두를 전담 수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들어봤다.

당신은 이번 프리시즌에 1군에서 훈련을 했다. 선덜랜드에서 보낸 지난 시즌보다 얼마나 더 성장했다고 생각하나?
선덜랜드에서 정말 대단한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맨유 1군의 수준은 그보다 훨씬 더 높다. 여기서 뛰는 것은 당신이 가진 최고의 실력을 끌어낼 것이다. 왜냐면 당신은 계속해서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비록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하지 않았다. 그 동안 훈련 방식이 얼마나 변했나?
확실히 훈련은 변했다. 내가 맨유에서 본 훈련부터 르네 뮬렌스틴(기술 발전 코치) 코치와 이야기를 하면서 알게 된 것까지 현재 수 많은 어린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기술을 연마한다. 아마 7~8살 때부터 기술 연습을 할 것이다. 기술은 오래전부터 잉글랜드 축구에 필요하다고 말해졌던 부분이고 내가 최근에 본 결과 분명 잉글랜드 축구도 기술이 좋아졌다. 유망주들이 전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방향을 바꾸는 기술을 익히고 원터치, 투터치 패스를 연습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우리가 더 나은 선수를 배출한다고 생각한다.

르네와 함께 훈련하는 것이 경기력에 많은 도움을 주는가?
환상적이다. 그와 함께 하는 모든 세션은 방향을 바꾸는 것이든 패스를 하는 것이든 어떤 특정한 기술과 연관돼 있다. 훈련에서 배운 것을 실전에서도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르네에게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측면 수비수로서 훈련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막아서는 것이 어떤가?
솔직히 말해서 호날두 수비를 즐기고 있다. 누구나 최고를 상대로 경기하고 싶어한다. 매일 호날두를 전담마크하면서 나도 최고가 되고 싶다. 그를 수비하는 것이 나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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