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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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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조아제약과 파트너십 연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조아제약 파트너십 연장 발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한국과 베트남 내 공식 제약분야 파트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대한민국의 제약기업 조아제약은 오늘(12일) 양사간의 성공적인 대한민국 및 베트남 내 파트너십의 연장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2014년 처음 파트너십을 맺은 양사는 그간 ‘토요일밤 축구파티(Saturday Night Soccer Party), 조아제약이 후원하는 특별한 예술 전시CSR 프로그램 ‘프로젝트A’ 등 다양한 획기적인 이벤트를 함께했다. 이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로 하여금 올드 트래포드의 경험을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업계를 선도하는 조아제약의 위상을 더욱 높혔다. 이는 대한민국과 베트남 내의 수천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에게도 조아제약의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호 작용을 하는데 성공적인 기여를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차드 아놀드 그룹 사장은 아래와 같이 소감을 밝혔다.

“프로 스포츠 구단으로서, 건강과 웰빙은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것의 기본 가치이다. 최고 수준의 엘리트 선수들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 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제약 분야에서 30년이 넘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조아제약은 대한민국 내의 유명한 약국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팬들은1,000개가 넘는 소매점을 통해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접하며, 건강과 균형있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조아제약과의 파트너십은 초기 단계부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이러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수 있음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조아제약의 조성환 대표이사는 아래와 같이 소감을 밝혔다.

“지금까지의 파트너십을 통해 조아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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